마지막으로 SNS에 대해서 작가는 "나는 SNS를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가끔 보면 유저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돼 매우 소름 끼친다"고 밝혔다. 그는 유저들이 자신의 의견을 "추잡한 단어로 표현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단어가 얼마만큼 무서운 무기인지 모르는 것인지 의도적으로 그렇게 사용하는 것인지 알 수는 없으나 소설가, 스토리텔러로서 (이러한 현상에) 어떻게 대처할 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 모두의 이야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3&aid=0003433545&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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