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순 엉터리로 짜맞추다보니까
통일반대 테러세력 섹트 vs 특기대 vs 경찰이라는 ㅄ 가튼 설정으로 가고
결말도 존나어이없고...
통일은 됐는데 . 부칸지역에 남은 테러세력 섹트 - 정체가 먼지 모름 극좌인지 민족주의인지. 배후가 중국이닞
인민군 출신으로 부칸 지역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만든 특기대 vs 한국 정규경찰과 군대
차라리 이런설정으로 가면 더 설득력이 있는데...
작가가 순 엉터리로 짜맞추다보니까
통일반대 테러세력 섹트 vs 특기대 vs 경찰이라는 ㅄ 가튼 설정으로 가고
결말도 존나어이없고...
통일은 됐는데 . 부칸지역에 남은 테러세력 섹트 - 정체가 먼지 모름 극좌인지 민족주의인지. 배후가 중국이닞
인민군 출신으로 부칸 지역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만든 특기대 vs 한국 정규경찰과 군대
차라리 이런설정으로 가면 더 설득력이 있는데...
아니면 차라리 원작 감성 살리게 70~80년대 머한배경으로 가상의 설정 좀 더 끼얹는게 더 좋았을듯
ㄹㅇ 뭔가 억지로 짜맞추려고 한 느낌 - dc App
원작반영해서 80년대 학생운동 배경으로 했어도 되었는데 뭐하러 무리수를 두었는지 잘 모르겠음
영화계가 다 좌파라 그렇게 못함 ㅋㅋㅋ 악당은 극우세력이여야지 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