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번짤
화승총의 전투장면을 잘 보여주고 있음
거대한 대구경 화승총, 일각대, 양쪽으로 불이 붙은 화승...(당연히 화승의 소비속도는 2배니까 보급도.....)
나폴레옹전쟁 당시보다 총이 더 대구경이고 더 무거움
3번째짤은 물을 건너는건데 건너다 전투할수 있으니 화승에 불을 미리 붙여서 다니는것 같음 당연히
하나라도(총,화약,화승) 젖으면 안되니 몽땅 번쩍 들고 다녀야했고...
1, 2 번짤
화승총의 전투장면을 잘 보여주고 있음
거대한 대구경 화승총, 일각대, 양쪽으로 불이 붙은 화승...(당연히 화승의 소비속도는 2배니까 보급도.....)
나폴레옹전쟁 당시보다 총이 더 대구경이고 더 무거움
3번째짤은 물을 건너는건데 건너다 전투할수 있으니 화승에 불을 미리 붙여서 다니는것 같음 당연히
하나라도(총,화약,화승) 젖으면 안되니 몽땅 번쩍 들고 다녀야했고...
저거 20mm라며. 기술이 부족하니 깡딜로 쇼부치려 저리 만든건가? (저땐 알갱이 화약도 발명 안되었지?)
저 영화가 언제적인지는 모르겠는데 코닝은 아마 안했을꺼임
네덜란드가 스페인한테서 독립하려고 시발시발 하던 시대 배경.
그럼 애매하네... 코닝을 조금씩 적용하던 시대인데... 화포용으로 개발한 기술이라 개인화기엔 대충 줬을껄?
확실히 동시대 아퀘부르스 보단 머스킷이 간지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