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뗀 윙드후사르) 케밥을 상대하다보니 케밥이 되어버린 폴스카.. 고려-조선이 북방세력이랑 존나게 치고받다가 그들의 갑옷 스타일을 도입/응용한거랑 비슷한거려나 쨌든 폴스카 짜식들이 갑옷에 날개를 단건 아마 피아식별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ㅋㅋ
아몰랑 케밥은 예니체리가 짱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