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도 결국 학생들에게 서비스 제공하고 돈받는건데 소비자입장에서 입장반영좀 요구하는게 뭐가 무서워서 그래요 그리고 교수분들은 결국 다 박사학위따신분들이고 학계에 몸담가본 사람들인지라 미친사람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명예교수는 제외하고
동아시아사빌런(124.50)2019-04-13 01:37
답글
그냥 성적 맞춰서 들어간거라 사실 과를 모르겠어염..... 공부를 못해서 그런지 더 할 자신도 없고..... - dc App
oo(222.238)2019-04-13 01:38
답글
본인이 하고싶은게 아직 없어서 일단 성적대로 들어간거면 공익기간동안 생각이나 해보십쇼 그냥 짧게나마 내가 사람만나는걸 좋아하는지, 아니면 집에 있는게 편한지, 책상에 박혀 서류작업하는게 좋은지, 컴 프로그램 돌아가는게 신기한지, 운동을 좋아하는지, 예체능쪽 관심분야가 있는지 생각해보십쇼 그후 자신이 좋아하는거와 과가 맞지않다면 때려치는것도 나쁘지않으요
일단 본인이 재미있어하는 학과인지부터 생각해보시고 맞는거같다면 학교를 생각해보고 그다음 이걸로 먹고살길이 있는지 생각해보십쇼 그래도 마음이 안정해지면 걍 교수님들한테 전화한번 해보세요 나 이학교에 투자해도 되냐고
교수님한테요...? 그런걸 물어봐도됨...! - dc App
1. 때려친다 루트 - 어차피 이제 안볼 인간이니 상관없 2. 안때려치고 다닌다 - 교수입장에선 학생수 줄어들면 밥줄 위험해지는건 매한가지니 요구사항 적극수용 3. 요구사항 미수용시 - 탈출하면 되니 상관없
교수도 결국 학생들에게 서비스 제공하고 돈받는건데 소비자입장에서 입장반영좀 요구하는게 뭐가 무서워서 그래요 그리고 교수분들은 결국 다 박사학위따신분들이고 학계에 몸담가본 사람들인지라 미친사람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명예교수는 제외하고
그냥 성적 맞춰서 들어간거라 사실 과를 모르겠어염..... 공부를 못해서 그런지 더 할 자신도 없고..... - dc App
본인이 하고싶은게 아직 없어서 일단 성적대로 들어간거면 공익기간동안 생각이나 해보십쇼 그냥 짧게나마 내가 사람만나는걸 좋아하는지, 아니면 집에 있는게 편한지, 책상에 박혀 서류작업하는게 좋은지, 컴 프로그램 돌아가는게 신기한지, 운동을 좋아하는지, 예체능쪽 관심분야가 있는지 생각해보십쇼 그후 자신이 좋아하는거와 과가 맞지않다면 때려치는것도 나쁘지않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