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격기 떼구르르르 드랍씬부터 엿같더니 ㄹ
로즈년 등장하면서 어처구니가 하늘로가거 ㄹ
같은 동양인 등장이라도 로그원때는 견자단아저씨
포스가 느겨졓는데 ㄹ
저시불년은 머여 ㄹ 느김에 ㄹ
퍼오더 ㅡ 저항군 싸움 이라는 거대 스토리 자체를 ㄹ
군수업체들 잘난놈들
돈놀이하는 설정정도로 만들어버리고 ㄹ
등장부터 좆같은년은 흑노예 카미카제도 막거 개소리를 ㄹ
거기에 루크 죽이더니 ㄹ
새로운 스타워즈 끌어낸다고 오만설정 다박살내더니 ㄹ
마지막에 애새끼하나 냐보내서 스토리
답습으로 기존팬덤 냉소나 일으키고 ㄹ
+메인주인공년은 다스베이더가 누군지도 몰랏다글거 ㄹ
(대충 로즈 앞뒤로 왔다갔다하는 디시콘)
루크 죽이는건 그다지 나쁘지 않았는데. 설마 퍼오더 상대로 무쌍 찍는 진부한 스토리를 원하는건가
최소한 퍼오 대빵은 여름사냥하지말고 냅뒀어야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