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 날 반란군 애들한테 썰리고 얻어 터지던 스토미들이 스카리프에 포스 믿고 설치는 견자단 새끼 골로 보내는거 보고 조낸 감동 받았다.

조연도 잘 못 죽이던 놈이 주역을 죽여버리니 을마나 감동이 큽니까 마 이게 진짜 스톰트루퍼다 이거야, 그 동안 감독놈들이 설정 왜곡해서 잡몹으로 

만들어버린거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