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들이 어디 파병할 일이 있냐, 가상적국이 있길 하냐, 그렇다고 쩐이 남아도는것도 아니고. 멕시코는 카르텔이나 잘 후려잡는, 청렴하고 총 잘쏘는 직업군인들이 필요함. 주말마다 병영와서 길거리 청소나하고 총도 가끔 쏘는 징집병들은 덤이고.

군머도 수요와 공급의 굴레에선 벗어나지 못한다.

가끔식 적도 없는데 군사력이 빵빵한 기괴한 놈들이 있는데 십중팔구는 군사독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