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타이파이터의 장점이자 전술이 물량빨인데, 그 물량빨을 상징적으로나마 영화상에서 보여준 최초의 장면이 아닌가 싶었음. 로그원은 영화 전체로 놓고보면 산만하고 전개가 이상하지만 최소한 전투씬들은 참 볼만했는데... 짤방은 공돌이 홧병으로 죽는 짤방.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
이진법인데 2가 왜나옴? - dc App
영상은 문과가 만들어서
디지몬 때문에 세계에 오류가 생긴다는 장면인데 이건 주기적으로 뜨는구만.
근데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물량이 장점인 전투기는 뽑아놓고 정작 ISD에는 72대만 박아놓음
진짜 순수 함대방공용 함재기였나봄
한편으로 ISD가 그 자체로도 강력한 전투함이니까 뭐...
저래놓고 반란군 전함은 레이저 몇발 안쏨.... 집중사격했으면 한방에 저거 반은 폭발했을텐데...
타이파이터 개물량 러쉬는 에피6때도 나온거로 아는데 ㅋㅋ 잇츠어 트랩! 외치고 타이파이터 미친듯이 출격하잖음
시각적으로 저렇게 개떼로 튀어나가는 모습은 아니어서...당시 특수효과 기술 생각하면 뭐 당연하긴 한데 말이죠. ㅋ
이진법이 0,1인건 초딩들도 코딩배우면 알겠구만
저때 질질 싸긴 했지요, 물량빨 머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