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희귀성의 경중을 따지기 이전에 축조 당시에는 전란때 홀라당 해먹어도 이상할게 없는 군사시설의 분류로도 들어가니까 뭐 탈수도 있지 하겠는데 노트르담 머성당은 불로 해먹을 생각이나 해봤겠누
[일반] 숭례문은 기능부터가 전시에 써먹을 성문이면서 평시의 관문이었잖아
BPDP(106.102)
2019-04-1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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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건축물의 분류상 기준의 이미지를 놓고 봤을때 이야기
굉장히 자의적인 기준으로 글을 쓰셨는데 한양도성은 명목상 군사시설이지만 군사기능은 거의 없고 행정적 도성경계와 유교적 이상을 표현하는데 더 치중된 물건임. 남대문 불탔을때 응? 전쟁나면 타는건데 625때 버틴게 용하지 끄덕끄덕 다시지으면돼 한 또라이교수 누구 있는지 잡아와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