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독일 드레스덴의 프라우엔키르헤(Frauenkirche). 18세기에 지어져서 드레스덴 대공습 당시 붕괴된 후에 94년 복원 시작, 05년 완공
검색해보면 05년 복원 기념 축성식 보도한 kbs 뉴스도 나옵니다. 메르켈 총리는 덤 ㄲㄲ.
아까 댓글에서 사진 자료로 복원한 걸로 언급했는데 이쪽도 원본 설계도가 남아있었네요.
전후 잔해의 모습
이게 60년대 사진이었던 걸로 기억.
모바일인지라 사진 대부분은 간단하게 위키피디아 영문 문서에서 가져왔는데, 잘 정리되어 있으니 관심있으면 추
복원 중~ 남아있던 잔해를 거의 그대로 사용한 걸 볼 수 있읍니다
복원 완료 후 현재의 모습.
원래의 잔해와 새 자재들이 섞인 걸 잘 볼 수 있읍니다.
그런데 붕괴 전 사진들을 보면 순전히 드레스덴 공습 당시의 화재 때문에 까맣게 변한게 아니라 2머전 발발 전부터 좀 검은색이었던듯요.
붕괴 전 내부
복원 후 현재
저 조각상들도 하나하나 다 복원한 걸 보면 설계도가 정말 상세하게 남아있었나봅니다.
- 서명 수집가(기네스 덕후)
그때도 총리였다는게 소름ㄷ
걍 무너진체 두지 Gong-Lyong SEX
무너지면 반전 상징으로 끝나는데, 영국 등도 복원 지원해주면서 반전+평화+화해의 상징이 된지라 - 서명 수집가(기네스 덕후)
아서 해리스 : 내 패배를 인정한다
퀄리티 도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