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투입한 D형의 비전투손실은 무시무시했지.
변속기도 참피스러워서 급하다고 제자리 선회넣으면 고장날 확률이 매우 컸고, 기어도 조심해서 넣어야 했음.
그후 개선되었다고 주장하는 물건들도 결국 실질적인 해결은 불가능했고 리미트걸어서 땜빵처리에 불과하고 그마저도 불안정하지않았나 - dc App
그나마 엔진은 출력 낮추면 그래도 굴러는 간다지만 그러면 기동성이 가출해버리지. ㅎㅌㅊ 정비성도 한 몫하고.
전후 프랑스 평가가 좆좆인 건 다 이유가 있는 거지. 물론 프랑스가 관리를 좀 덜했다는 의견이 있긴 하지만 그거가지고 그따구로 떨어질 정도면 싹수가 노랬던 것.
변속기만 야자샤낀줄알았는데 엔진도 문제였음?
출력 높히면 엔진이 뒤져서 출력 리미터 달아서 썼음. 물론 느리다고 떼버리기도 했다 카더라.
판터 야캐욨
프랑스에서 써보니 동력계통이 씹창이라 열차로 전장 바로 앞에서 내려주지 않는 이상 답이 없다는 평가를 내렸지.
사실 4호도 썩
10대보내서 3대가 도착하는 거에서 병신
근데 판터를 전후에 빵국이 상당분량 굴렸잖아 그건 엔진변속기 안고침?
유지보수만하고 획득한 기술로는 신형 전차 개발에 힘쓴거 같음.
그렇구만...
그거 관련해서 내가 amx-50 번역하면서 간접적으로 다뤘는데 전후 빵국은 엔진 변속기 같은거 고칠 능력도 만들 능력도 없어서 낙지제 엔진을 떼서 아리랑에 넣는 짓을 하기도 했음
빵국이 제대로 안고치고 평가한거라 그냥 거르는게 나음. 차라리 미군이나 영국군 평가가 더 나따.
아조씨들 판터 변속기 이야기는 잘로가도 정정하는 부분인데 아직까지...
남들 모른다 싶으면 자료 가져와서 풀어~
판터의 문제는 하필 설계가 거의 완성된 상태에서 ROC를 대폭 변경하고 빠른 양산 돌입을 요구하니까 결함 수정이 존나게 힘들었다는거임. 시간이 좀더 있었으면 진즉 ZF에서 40t급에 쓸 변속기 가져왔지.
엔진은 HL230를 써서 전혀 문제가 없읍니다. GAC나 미티어 빼고는 연합국에서 HL230 따라올 엔진이 별로 없음.
첫 투입한 D형의 비전투손실은 무시무시했지.
변속기도 참피스러워서 급하다고 제자리 선회넣으면 고장날 확률이 매우 컸고, 기어도 조심해서 넣어야 했음.
그후 개선되었다고 주장하는 물건들도 결국 실질적인 해결은 불가능했고 리미트걸어서 땜빵처리에 불과하고 그마저도 불안정하지않았나 - dc App
그나마 엔진은 출력 낮추면 그래도 굴러는 간다지만 그러면 기동성이 가출해버리지. ㅎㅌㅊ 정비성도 한 몫하고.
전후 프랑스 평가가 좆좆인 건 다 이유가 있는 거지. 물론 프랑스가 관리를 좀 덜했다는 의견이 있긴 하지만 그거가지고 그따구로 떨어질 정도면 싹수가 노랬던 것.
변속기만 야자샤낀줄알았는데 엔진도 문제였음?
출력 높히면 엔진이 뒤져서 출력 리미터 달아서 썼음. 물론 느리다고 떼버리기도 했다 카더라.
판터 야캐욨
프랑스에서 써보니 동력계통이 씹창이라 열차로 전장 바로 앞에서 내려주지 않는 이상 답이 없다는 평가를 내렸지.
사실 4호도 썩
10대보내서 3대가 도착하는 거에서 병신
근데 판터를 전후에 빵국이 상당분량 굴렸잖아 그건 엔진변속기 안고침?
유지보수만하고 획득한 기술로는 신형 전차 개발에 힘쓴거 같음.
그렇구만...
그거 관련해서 내가 amx-50 번역하면서 간접적으로 다뤘는데 전후 빵국은 엔진 변속기 같은거 고칠 능력도 만들 능력도 없어서 낙지제 엔진을 떼서 아리랑에 넣는 짓을 하기도 했음
빵국이 제대로 안고치고 평가한거라 그냥 거르는게 나음. 차라리 미군이나 영국군 평가가 더 나따.
아조씨들 판터 변속기 이야기는 잘로가도 정정하는 부분인데 아직까지...
남들 모른다 싶으면 자료 가져와서 풀어~
판터의 문제는 하필 설계가 거의 완성된 상태에서 ROC를 대폭 변경하고 빠른 양산 돌입을 요구하니까 결함 수정이 존나게 힘들었다는거임. 시간이 좀더 있었으면 진즉 ZF에서 40t급에 쓸 변속기 가져왔지.
엔진은 HL230를 써서 전혀 문제가 없읍니다. GAC나 미티어 빼고는 연합국에서 HL230 따라올 엔진이 별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