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률도 \'격파될 경우\' 평균적으로 1명 사망+1명 부상으로 동시대 전차들 중 가장 괜찮은 편이었고
화재 발생 확률도 그 전까지는 독일놈들하고 비슷비슷한 60-70퍼였었다가 1944년에 습식탄약고 도입한 뒤로는 거의 15퍼 까지 떨어졌음
애초에 론슨라이터의 \'한번만 스쳐도 불붙습니다\' 슬로건은 1950년대 나왔고 2차대전중 론슨라이터는 지포라이터 뺨따구 싸갈기는 고오오오급 브랜드 라이타였음
화재 발생 확률도 그 전까지는 독일놈들하고 비슷비슷한 60-70퍼였었다가 1944년에 습식탄약고 도입한 뒤로는 거의 15퍼 까지 떨어졌음
애초에 론슨라이터의 \'한번만 스쳐도 불붙습니다\' 슬로건은 1950년대 나왔고 2차대전중 론슨라이터는 지포라이터 뺨따구 싸갈기는 고오오오급 브랜드 라이타였음
하지만 레후우우 레뺘아앗 하는건 팩트입니다 90mm포를 안올린 미군 수뇌부 쉐리덜 머가리를 까부숴야...
맥네어도 그렇고 퍼싱 바로 투입하긴 여건이 쫌;
90mm 포탑 올린 셔먼까지 다 만들어놓고 유럽 안보낸데는 다 이유가 있지... 일단 보급부터가 씹창나고 76mm로도 충분히 조져서 노르망디 이후에는 셔먼 판터 교전 교환비가 1:3까지 찍음(셔먼 1대 작살날동안 판터 3대 뒈짖)
퍼싱이랑 포탑이 호환되서 그냥 올리면 됨. 파이어플라이랑 90mm 셔먼 몇 대 편성해서 수색타격 그룹 만들었으면 꿀잼이었을텐데...
지압 다이죠부?
보급 씹창은 미군 쉐리덜 지 일하기 싫다는 변명으로밖에 안들리는게, 이 새끼들 75mm 퇴출도 이리저리 어기적어기적해놓고는 잘도 보급선 혼란 드립치면 그게 더 말이 안됨.
얘네는 대양건너와서 보급해야하니 이해못할것두 아니라봄. 노르망디 이후에도 보급선때문에 피똥쌌고.
90mm 달려면 HVSS는 필수였을 듯
사람들이 호들갑 떠는거와 달리 판터가 뭐 전략적으로 미군에게 결정적인 타격을 준 적은 없음. 애초에 전쟁은 보병 싸움이고 전차병 몇천명 죽을때 보병은 수십만 죽어 나가는데 우선순위가 떨어지는건 당연함
지포는 레알 별명으로 존재하지 않았나 태평양 화염방사 전차한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