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률도 \'격파될 경우\' 평균적으로 1명 사망+1명 부상으로 동시대 전차들 중 가장 괜찮은 편이었고
화재 발생 확률도 그 전까지는 독일놈들하고 비슷비슷한 60-70퍼였었다가 1944년에 습식탄약고 도입한 뒤로는 거의 15퍼 까지 떨어졌음

애초에 론슨라이터의 \'한번만 스쳐도 불붙습니다\' 슬로건은 1950년대 나왔고 2차대전중 론슨라이터는 지포라이터 뺨따구 싸갈기는 고오오오급 브랜드 라이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