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 가정이 의미없는게

경제나 외교정책은 차치하더라도

부풀어오른 민심을 어떻게 할 수 가 없었음

패전으로 인해서 국수주의와 군국주의가 사회에 팽배했고

히틀러는 이를 교묘히 이용했을 뿐임

특히나 군부의 지지없이는 나라를 통치하기 힘들정도로

군대힘이 쌘 나라인데 전쟁할거처럼 애들 바람잔뜩 넣어놓고

대화와 평화를 논한다면 쿠데타 맞거나

강경파 장교들에게.슥삭 당하는 엔딩이엇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