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제 전략시뮬레이션인데
커다란 세계지도가 제시되고
배경은 음 조선말기 즈음
산업 육성되고
군사력 육성이야 당근빠따고
산업 육성 부분이 상당히 관건인데
군 관련 소총 따위를 생산하고 싶다
그러면 기계부속품 공장부터 찍어서 거기에 기술자 양성해서
배치시키고 차근 차근 쌓아나가야 소총 같은 거 생산됨
굳이 그렇게 안하고 전량 수입에 의존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뭔가 효율이 좋지 않음
글고
전투란 것도 그냥 지도 상에서 투닥투닥하는 모습만 보이지
전투를 리얼리티하게 보여주진 않음
좀 하다가 접었는데
무슨 게임이었는질 모르겠군
빅토다 빅토
빅토충새끼 빌드업 하는거 봐라.
아 빅토리아다 땡쓰 군붕쿤쓰
빅토다 빅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