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강원 산불때 방송에서 떠들던 개선 요구사항 중 하나가 KA-32 운용의 적절성이었습니다.
해당 내용을 지적한 전문가(?)의 요지는,
1. KA-32는 과거 구소련 차관에 대한 지불을 현물로 받은 과정에서 도입된 기종이고,
2. 기령, 추력, 기타 성능이 산불 진화 임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기에는 현전하게 성능이 떨어지는 기종이며,
3. 야간비행이 제한되어 야간산불 진화가 불가하다.
위 지적된 사항 중 해당 전문가(?)는 추력이 떨어져 근래와 같은 시기에 강원도에서 발생하는 강력한 바람(양간지풍?)에서는
비행이 불가하여 문제가 많으니 하루 빨리 도태시키고 신형 헬기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해당 전문가(?)의 의견 중 야간 비행 제한 및 신형 헬기 도입에는 기본적으로 찬성하나, 제가 알기로는 KA-32는 운용 중인 헬기 중
추력이 뛰어나고 비행성능이 우수하며, 러시아 해군이 해상에서 운용을 할 정도로 신뢰성이 높아 공군 및 유관기관의 승무원들에게
평가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기 전문가(?)의 의견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제가 기존에 알고 있는 정보가 틀린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니 왜 우리 예산담당관 기를 죽이려고 그래요
그냥 교체할 예산 없으니 쓰는거일뿐
까모프는 테일로터가 없어서 측풍 조까고 들어가던거로 기억하는데
연식이 있는놈인건 맞는데 예산이 쥐뿔만해서
러샤에서도 짧은 정비주기가 문제니깐 정비예산 많이 주면 될껍니다. 나올 말이 뻔해요.
카모프가 출력이 딸리면 대체 뭘 끌고오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빨갱이제 무기 특성인데 교체주기가 빠름 엔진도 야전에서 교체하는 부품으로 간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