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고물 돌아다닐때마다 불쌍해보임
어차피 사단도 줄어들어도 건케리어는 쓸데가 적당히 있을거 아님.
해병대에 몇대 쥐어주고 서북도서나 상륙지원세력용으로 줘도 좋을거 같은데
k21경전버전은 트랙이고 너무 비싸보이는데
싼맛에 운영하기에 좋지 않을까?
진짜 그 고물 돌아다닐때마다 불쌍해보임
어차피 사단도 줄어들어도 건케리어는 쓸데가 적당히 있을거 아님.
해병대에 몇대 쥐어주고 서북도서나 상륙지원세력용으로 줘도 좋을거 같은데
k21경전버전은 트랙이고 너무 비싸보이는데
싼맛에 운영하기에 좋지 않을까?
그 교체할 예산이 없어서 이 모양인데 국방부가 의지가지고 할련지
요즘 국방부가 신규사업을 잘 안하는거 같기는 함.
신규사업을 안하는게 아니라 그냥 다른 사업들이 전차보다 우선순위에 있는거임 - dc App
팥튼옹 퇴역하는대로 기갑세력 규모를 그에 맞춰서 줄일 것 같은데
게이왕 시리즈 퇴역은 K2 PIP이나 차기전차로 대체할거라 생각함
어차피 지금도 알보병부대 천지인데 줄어들어도 장비 그대로 들고갈겄도 아니고, 그거라도 없어지면 알보병 피로 때워야될거 같으니 그렇지
더 염가형으로 만든다라면 K806/808 장갑차 무장+모듈장갑이면 되자나. 그런데 그것도 못하니깐.
그정도 생각한건데 그것도 못하는지 몰랐음. 지상전력 안늘릴 생각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