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이 전통적으로 하던 근접항공지원 같은 임무를 육항이 이제 상당부분 떠맡기 때문이라고 보는게 맞음.

당장 지금 공군에서 근접항공지원으로 투입되는 항공기가 로우엔드인 똥파랑 파오공 정도인데 똥파는 크픅스 배치되면 퇴역할 예정이고, 결국 남는건 60대의 파오공인데 이정도면 전방에서 빗발치는 근접항공지원 소요를 채울수가 없음.

결국 이런 공백 해결책을 육군에서 자체적으로 육항 규모 증대, 포병전력 강화로 가닥을 잡은것에 가깝지 육군이 아파치같은 헬기를 전차의 대체제로 봐서라고 보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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