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25 초창기 국군이.밀리고있을떼. 아직 전선이 충북정도 까지 안온 시절에 할아버지 옆마을에 (안동시 남후면) \'센토기\' 라고 부르던 비행기가 갑자기 나타나서 폭격을 가해서. 시람들이 혼비백산했다..... 아직 전선이 저어 북쪽에 있늠데.....지도를 잘못본걸 거라는 할아버지의 의견.....
2. 골이 깊은산(험한산길) 산구비 구비에는 차량들이 굴러떨어져있었다고 함. 그 당시 제대로 운전할줄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었겠냐.... 대충 징집해놓으니 그런 산구비를 만나면 굴러떨어질수 밖에.....
3. 피란가던 길에 밤에. 산에서 전투를 목격하셨는데. 이쪽 산에서 번쩍! 쾅! 저쪽 산에서 번쩍! 쾅! 갑자기 하늘이 환해지면 (조명탄을 말하시는듯) 기관총 소리가 투투투퉁! 예광탄빛이 보였다고 함.
이외에 잔혹한 이야기.다수...
2. 골이 깊은산(험한산길) 산구비 구비에는 차량들이 굴러떨어져있었다고 함. 그 당시 제대로 운전할줄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었겠냐.... 대충 징집해놓으니 그런 산구비를 만나면 굴러떨어질수 밖에.....
3. 피란가던 길에 밤에. 산에서 전투를 목격하셨는데. 이쪽 산에서 번쩍! 쾅! 저쪽 산에서 번쩍! 쾅! 갑자기 하늘이 환해지면 (조명탄을 말하시는듯) 기관총 소리가 투투투퉁! 예광탄빛이 보였다고 함.
이외에 잔혹한 이야기.다수...
8사단이 안동 지나서 후퇴했는데!
당시 낙동강 방면은 거의 지옥이라서 미군기가 피난민에게도 기총소사 갈기곤 했다고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