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전쟁중인 나라에서 카투사처럼 현지 병력 차출해서 미군부대에 넣는 것도 좋은 생각 같은데.

미군을 투입하면 교환비는 높지만 그래도 병력 손실이 부담스럽고, 현지 군대는 엉망인 딜레마를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거 아님?

현지인들도 자국군보단 미군이 대우가 좋을테니 지원으로 받아도 될테고.

게다가 속주민으로 이루어진 아욱실리아리를 운용함으로서 미국이 로마의 후계자임을 만방에 선전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음(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