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호넷 스로틀
매뉴얼용 전자잉크 단말
장갑
미완트러스트마스터 호넷 그립
FSSB R3 트러스트마스터 호환 압력식센서
스로틀 고정대
트러스트마스터 러더
트랙 IR
VR(파이맥스?)
2080TI에 준하는 장비의 콤퓨타 재구매
꿈은 크게 가지랬어 암.
음향기기만 안샀어도 진작에 절반은 달성했을듯.
군사이야기: 실기 호넷 스로틀은 포드피드백처럼 모터가 달려있음. 자동스로틀 가동시 왔다리~갔다리 하기도 하고
이함과 같은 상황에선 스로틀의 이동을 막아주기도 하고
마찰설정에도 관여해줌
파맥 사라 두번 사라
장갑 뭐샀냐 때타는거 조까튼데
노맥스 조종장갑. spaver제. 2만얼마밖에 안하더라. 불붙여보니 안타는거 보면 찐 맞고
비심하는 참피들에게 경고하자면, 이 칭구는 매우 멍청한 사례인 데스. 절대 보고 배우지 마는 데스.
닉행 일치로 x55산 흑우 음머~
X55는 25만원값은 하고도 남음. 그 상위급수랑 비교할때 상대적으로 떨어지는게 문제지.
결함품 똥덩이임.. 버튼은 많은데 호타스로 못써먹는것도 문제고
호타스로 못써먹는다는게 뭔소리임ㅋㅋㅋㅋㅋ. 아재 호타스가 뭔지는 알아요?
?비꼬는건가. 당장 웨폰셀렉트스위치랑 tdc 디프레스 없어서 키보드에 손 가야하는데
+쓰다보면 보드결함으로 4way 스위치 하나둘 뒤지기 시작하는데, 결국 tdc운용도 힘들어짐.
그건 댁이 스로틀에 버튼 존나게 붙어있어야 하는 호넷뽕을 빨아서 그런거고, 팰컨이나 이글정도만 해도 원기종 호타스에 필요한 버튼 전부 대응 가능함. 그리고 4way 스위치에 힘을 얼마나 주길래 그러는거임? 4년째 고장없이 멀쩡하게 쓰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