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시키더라고
하필 튀김이었어
어떤 애가 지나가다 미끄려졌고
넘어졌는데
끓는 기름 냄비에
팔이 그만
정말 끔찍했다
붕대 감고 다니다가 나중에 풀던데
정말 끔찍했음
그게 계속 거기서 진액같은게 묻어나오는데
그거 다 가라 앉을 때까지 반복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