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다 젖어있고 바닥에 물찼을때 맞아봐서 그런가? 220v 맞아봤는데 찌릿 보다는 퍽 느낌이던데 시발 이걸 어떻게 설명하지... 순간적으로 팔과 어깨에 감각이 없어지면서 어리둥절하다 좀 뒤에야 아 내가 전기맞은거구나를 깨달음
어릴때 젓가락 두개를 전기코드에 달려가서 콱 꽂은 적이 있는데(시발 이걸 어떻게 정확하게 꽂아넣었는지 아직도 노이해) 돌격하자마자 내가 본 화면은 천장ㅋ 발라당 나동그라진 상태였음
업계포상ㄷㄷ
엥?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