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노조가 사망사고가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 안전등의 조치등을 위한

입갱투쟁을 실시한다.


 20년만에 일이다.


 입갱투쟁이란..  노동자들이 광산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는 점거 투쟁을 말하는것이다.


 특히 이번에는 수백명이 동시에 농성에 들어갈것으로 알려졌다.


 20년전에는 13명의 지도부만 들어갔다.



 문제는 갱도는 워낙 미로같이 되어있고...  상당히 위험한 수준이라.

 수백명이 들어갔을경우.. 농성을 강제 진압시도할 경우.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