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개전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인 미국의 대일석유금수조치를 회피하기 위해, 미츠이-미츠비시와 같은 민간기업을 통해 네덜란드령 인도네시아서 기름 사업하던 더치 쉘과 접촉해 석유를 수급하려 했지만, 요것도 이미 일측의 움직임을 간파한 미국과 영국의 노력으로 수포로 돌아갑니다
이렇게 온갖 자구책을 써보는데 미국-영국과 같은 구체제 국가가 워낙 강경하니 어찌 하겠습니까, 40년 말부터 41년 12월까지 장장 1년을 협상을 해도 타협의 여지가 안 보이니 씨1팔 이렇게 된 거 앉아서 암 것도 못하고 뒤질바에 그냥 들이받자 되는거죠
근데 그렇게 들이받고 머가리가 깨졌으면 쿨병 환자 소리 듣더라도 좀 인정하고 깨끗하게 흘려보내면 될 것을, 죽은 자식 부랄 만지작 하는것 마냥 질질 잡고 식민지 해방 전쟁이니 뭐니 하고 있으니...
이렇게 온갖 자구책을 써보는데 미국-영국과 같은 구체제 국가가 워낙 강경하니 어찌 하겠습니까, 40년 말부터 41년 12월까지 장장 1년을 협상을 해도 타협의 여지가 안 보이니 씨1팔 이렇게 된 거 앉아서 암 것도 못하고 뒤질바에 그냥 들이받자 되는거죠
근데 그렇게 들이받고 머가리가 깨졌으면 쿨병 환자 소리 듣더라도 좀 인정하고 깨끗하게 흘려보내면 될 것을, 죽은 자식 부랄 만지작 하는것 마냥 질질 잡고 식민지 해방 전쟁이니 뭐니 하고 있으니...
식민지 저승으로 해방
그냥 애초 지들부터가 국제연맹 조사 방해했고 조사결과도 부정했고 개쌍마이웨이로 중국 출병했음. 지들이 먼저 선수쳤으면서 서방이 강경했다는둥 하면 그게 ㄹㅇ 참피새끼들이지
일본이 그렇게 난리를 쳐대니 강경해진거라
ㄹㅇ 지금 피해자행세 너무 추하자너 - dc App
이건 사실 전쟁을 안한다는 합리적 결정을 차버린 병신미를 까는 경향도 강함
결론: 일본인 종특=생각 길게 못함
이미 저 시점이 되면 전쟁 말곤 답도 없었습니다
뭐 결과론적 발상이긴 한데 결국 전쟁으로 나라가 폭망했고 또 미국과의 체급차로 이걸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다는 시점에서 좀더 이성적인 판단을 했었어야지
그 이성적 판단을 하려면 개전 결정으로부터 10년 이상을 거슬러 올라가야됨. 1941년이면 걍 어떻게든 뒤지는 수 밖에 없었다
이상론적으로 극동에서의 상호간의 이권을 인정하고 안 다퉈야 미일간의 전쟁이라는 선택지가 소멸되는데 이건 있을수도 읎는 일이죠, 저 둘은 언젠가는 크든 작든 붙어서 어느 한쪽이 끝장이 나야하는 관계였습니다
결국엔 병신엔딩 ㅠ
미국이랑 전쟁 안 한다는 제3의 선택지는 30년대 이후엔 사실상 소멸한거나 봐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