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디에 근거한 전술이냐걔네가 육군이 프로이센 교리가 베이스 아니었음??도대체 어디서 배웠으면 그런 정신나간 작전이 나오는지 너무 궁금한데전쟁범죄야 연랍군도 독일군도 했겠지만서도 일본군의 전쟁범죄는 그 스케일이 너무 과함...
고런 작전의 존재 여부는 교차검증이 안되는데, 대륙에서 일본군이 ㅈㄹ하고 다닌건 그냥 군기가 풀어질대로 풀어져서 그런겁니다
아 존재여부는 모른다는 거군요?
일본군의 군기가 풀어질대로 풀어졌다는건 일본 대본영 안에서도 관동군을 컨트롤하지 못했다는데서도 잘 드러납니다... 다만 문제는 그 삼광작전이라는 것이 일개 병사나 부대의 일탈이 아니라 윗선에서 조직적으로 자행된 것이냐는 거죠
보통 전투상보나 개요에서는 소탕이라는 말을 썼지 신멸이니 삼광이니 안 썼거든요, 물론 항일 비적들이나 주민들 상대로 쌍놈짓 하고 다닌건 사실입니다
그건 또 신기하네요... 그러니까 이른바 "삼광작전"이라는 거지 그게 독일의 절멸수용소와 같이 문서화되고 체계적으로 조직된건 아니란거네요?
북지, 중지, 남지파견군에서 항일 거점을 박살내기 위해서 부락을 파괴하고 주민들을 소개(혹은 사살)시키는 행동을 한건 사실이지만 그게 삼광이니, 신멸과 같은 작전명이 붙어서 실행된 건 아닙니다
부락 파괴야 한국군도 대게릴라작전때 했던 것이고(백야사 역시 주민소개 및 새로운 부락을 만들거나 했던 것으로 압니다)... 결국 그 과정에서 있었던 강간 살인 약탈 방화 납치가 문제겠네요
자랑스러운 무적황군의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