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사람은 (안급한 사람이 시간을 두고 봤을 때)비합리적 결정을 할 가능성이 높아짐.
어떤 연구에서 화장실 급한 사람한테 결정하라고 했을 때, 합리적으로 선택한 비율이 떨어짐
국가도 존나 마찬가지인게 코너에 몰리면 병신같은 선택을 하는거지
좆본군도 워낙 상황이 개같이 돌아가니까 미국을 공격한다 라는 결정을 내린거고
급한 사람은 (안급한 사람이 시간을 두고 봤을 때)비합리적 결정을 할 가능성이 높아짐.
어떤 연구에서 화장실 급한 사람한테 결정하라고 했을 때, 합리적으로 선택한 비율이 떨어짐
국가도 존나 마찬가지인게 코너에 몰리면 병신같은 선택을 하는거지
좆본군도 워낙 상황이 개같이 돌아가니까 미국을 공격한다 라는 결정을 내린거고
그냥 합리적 결정임.
다시 말하지만 비합리적이 아니라 합리적 결정 맞다니깐요.
본문 살짝 고쳤읍니다. 제3자가 봤을땐 비합리적이지만 본인에게는 합리적 결정이었던거죠
합리성에 대한 다양한 말들이 있지만 거 경제학에서 말하는대루 그... 아니 경제학 재시험이라서 공부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여튼 뭐 '효용극대화를 위한 최적선택'이었나 그것도 있고 아니면 '어떠한 선호가 있고 그러한 선호를 변덕을 부리지 않고 일관적으로 선택할 때' 가튼 것도 있고 그런데 일본의 결정은 그러한 면에서 보믄 합리적인 결정이 맞어요.
화장실급한걸로 실험을 하다니 ㄷㄷ
그 상황에선 합리적이라면 합리적이지만 나라 상황자체가 비합리적인 상황 ㅋ
비합리적 결정이 합리적 결정이기도 하고(벼랑끝 전술) 비합리적 상황에서 합리적 결정이 도출되기도 함(일본의 대미개전) 그런데 주어진 상황에서 합리적인지 비합리적인지는 온전히 판단할 수 없음. 그러니까 결론은 합리적 결정이란 거임. 가치중립적인 용어고 거기에 어떤 정부당도 들어갈 수 없음
자꾸 합리적이다=정당하다로 결론이 나니까 서로 입장차가 발생하는건데... 예를들어 독일의 절멸수용소 역시 독일의 목표인 유대인 소멸을 위해서라면 너무나도 합리적인 체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