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국 수도를 점령해서 정치적 승리를 꾀하거나, 전략폭격 등을 통해서 상대국 생산시설/인력에 손해를 입혀 전쟁수행 능력을 떨어트리거나 해야하는데
일본은 자신들의 가장 큰 적인 미국을 상대로 그 짓을 할래야 할 수가 없었음, 동부 태평양에는 마리아나 제도와 같이 항공기지를 건설 할 수 있는 기반이 하와이 제도 말고는 전무할 뿐더러 그것조차 미 본토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음
반대로 미국 입장에선 일본을 둘러싼 일부 섬들만 장악해서 그 섬들을 기점으로 항공공격을 퍼부어 일본의 전쟁수행능력을 손쉽게 박살 낼 수 있었고, 실제로 44년 말부터 집중적으로 실시하게 됨
상황이 저러니 일본 입장에선 미국에 대한 전략 공격은 꿈도 못 꾸고, 절대국방권 설정해서 드루와 드루와 할 수 밖에 없었음
극동을 둘러싸고 이권을 충돌하게 된 상대가 미국이었다는 것부터가 일본에겐 이미 사형선고였음
1줄 요약 : 처맞기 쉬우면서 상대 때리기는 힘든 스타팅
일본은 자신들의 가장 큰 적인 미국을 상대로 그 짓을 할래야 할 수가 없었음, 동부 태평양에는 마리아나 제도와 같이 항공기지를 건설 할 수 있는 기반이 하와이 제도 말고는 전무할 뿐더러 그것조차 미 본토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음
반대로 미국 입장에선 일본을 둘러싼 일부 섬들만 장악해서 그 섬들을 기점으로 항공공격을 퍼부어 일본의 전쟁수행능력을 손쉽게 박살 낼 수 있었고, 실제로 44년 말부터 집중적으로 실시하게 됨
상황이 저러니 일본 입장에선 미국에 대한 전략 공격은 꿈도 못 꾸고, 절대국방권 설정해서 드루와 드루와 할 수 밖에 없었음
극동을 둘러싸고 이권을 충돌하게 된 상대가 미국이었다는 것부터가 일본에겐 이미 사형선고였음
1줄 요약 : 처맞기 쉬우면서 상대 때리기는 힘든 스타팅
총력전(제해권 확보)
시레인 확보도, 제해권 확보도 못한 찐따 해군이 있다??
푸슝푸슝 디스이스 제팬 네이비
야마토정신을 가진 무적황군 남아라면 태평양정돈 정신력으로 극복가능함 아무튼그럼
절대국방권 드립도 점으로 이루어진 주요 섬들을 선으로 이어줄 연합함대가 개박살나니 그냥 각개격파 엔딩
그게 정반대인게, 섬이 박살나면서 함대가 작살이 난겁니다
마리아나 제도랑 필리핀, 캐롤라인 제도 등지를 잃은게 필리핀 해 해전 이후 아니었음?
기동부대 간 해전 이전에 미 해군의 전력을 갉아놓아 해전을 유리하게 만들 마리아나 제도의 기지항공대들이, 혼작전을 위한 전력 이동+미 해군의 선제공격+부족한 방호 시설 3박자가 겹치면서 싸움 시작해보기도 전에 와장창 작살이 나버렸고, 결국 계획과는 다르게 오자와의 제1기동부대가 풀피 미 기동부대랑 붙으면서 작살이 난거죠
난 일단 미드웨이에서 주력 항모기동부대 박살나면서 그 사이 항공함대 재건하는 동안 섬의 항공대가 털리고 필리핀 해에서 완패한 결과 섬을 유지하는데 실패했다고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