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하이텔을 직접 써보진 못했음
아버지께서 잠깐 써본걸로 기억하는데
PC 통신으로 부동산 좀 알아보시다가 짜증나셔서 아날로그 스럽게 잘 아는 부동산집 찾아가셧던걸로 기억남

그리고 모뎀시절로 들어가는데
그땐 회선망을 그냥 전화선을 쓰는 대신 인터넷 제공사업자가 따로 놀던 시절이였음

그래서 이 제공사업자중 가성비 좋은 곳 프로그램 다운로드해서 사용하곤 했음
이때도 이 제공사업자가 리지지, 바람의 나라, 스타 베넷 싸고 좋게 할 수있다고 홍보 오지게 때렷고

그리고 90년대 중후반쯤에 윾승준이 ADSL 홍보하고 막 상어같은 속도 어쩌고 하면서 VDSL이 뜨더니 난중가면 그냥 광랜으로 전환된다음 딱히 회선 광고는 덜하고 랜시대가 열리면서  인터넷 제공사업자+회선사업자가 사실상 합쳐졋음


아무튼 그럼

솔까 모뎀시절에 야동보고 야사 다운받던 놈들 참 대단한 잉여가 아닐까 싶음

옛날에는 MS가 자서 게임스튜디오에서 만든 게임 데모판 제공하는 사이트를 운영했는데
어느순건 게임 데모라는게 사라지더라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