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포열 수명 떡밥에서 논문 찾다보니

CTA 한우물 파는 곳이

영국, 프랑스 (NEXTER :주로 둔감장약과 고폭탄), 중국
그리고 한국 이였음


국방과학연구소랑 학계에서 꽤 많이 참여했고
2 트랙으로 돌아가는데

1.탄약 위주로 파는 곳
2. 포체계위주로 파는 곳

이렇게 됨 이게 보니까 논문 찍어나오기 시작한게 대충 2006년 쯤이던데 사실상 k21 양산단계들어가고 바로 팀꾸려서 시작한듯 싶더라
포 체계는 회전약실 신뢰성에 아주 집중하고 있고
약실 정렬과 신뢰성이 중요한듯

나름 ADD와 산-학이 깊게 오래 엮긴거라 50mm 슈퍼샷 쓸일은 없지 싶음



탄약체계 파는 쪽은 40mm CTA로 부르고 있고
포 체계는 40mm 자동포로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