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랑 태국인 상대 할 때였던거 같다
다른 비영어권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말이 안통하면 서로 손짓발짓하고 구글 번역기 쓰고 필담하면서 어떻게든 말이 통하는데
중국인 같은 경우에는 누가 중국어를 못 알아들으면
"내가 목소리가 작아서 못 알아 들었나?"
라고 생각하는지 더 큰 소리로 말함.
끝까지 중국어로 쏼라쏼라 하다가 나만 지침
태국인 같은 경우에는 아는 영어가 "Hello"하고 "No English" 같은거 밖에 없는지
뭐라고 말할때마다 "쏼라 쏼라~ 노 잉그리쉬~ 노 잉그뤼시~ 쏼롸쏼롸쏼롸~~"
이러다가 끝남
이런 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두 나라 사람에 편견이 좀 있음.
그래서 우리가게는 3개국어하는사람이 나바께 없어서 내가 출근하는날에만 영어가능하고 일본어가 가능한 외국인만 되도록이면 받음
고생이구만
전에 막무가내식 중국인 받았다가 다들 암걸려 뒤질뻔해서 ㅅㅂ
내가 만난 중국인/중국계는 한국어도 통하고 꽤 괜찮던데
내가 만난 중국인들은 내가 구글번역기로 중국어 모르니까 영어쓰던지 일본어쓰던지 한국어쓰던지 모르겠으면 나가라고 보여줘도 지랄하더라
꺼지셈 으로 말한게아니라 정말 미안한대 말이안통해서 주문도 못받으니까 다른가게 가보는게 어떻겠냐고 한정도
유학하러 오는 애들은 아무래도 있는집 배운집 자식들이고 생각도 대체로 깨어있고 젊다보니까 영어같은것도 존나 곧잘하는데, 노동자들이나 관광객들은 진짜 암걸려 뒤질거 같음
관광객 씨발 인정한다 ^^ 우리가게에서 중국어로 뭐 물어보면 어쩌자는거야 개씨발년들아!! 중국인 유학생들은 어설픈 한국어나 영어로 라도 말하는대 씨발년들
첫번째는 아예 중화사상의 사례로 남간에 박제까지 되어있더라. 강한 중국 + 세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 = 남들도 중국어 다 알지않나??? 뭐 대충 이런 뉘앙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