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랑 태국인 상대 할 때였던거 같다


다른 비영어권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말이 안통하면 서로 손짓발짓하고 구글 번역기 쓰고 필담하면서 어떻게든 말이 통하는데


중국인 같은 경우에는 누가 중국어를 못 알아들으면

"내가 목소리가 작아서 못 알아 들었나?"

라고 생각하는지 더 큰 소리로 말함.

끝까지 중국어로 쏼라쏼라 하다가 나만 지침


태국인 같은 경우에는 아는 영어가 "Hello"하고 "No English" 같은거 밖에 없는지

뭐라고 말할때마다 "쏼라 쏼라~ 노 잉그리쉬~ 노 잉그뤼시~ 쏼롸쏼롸쏼롸~~"

이러다가 끝남


이런 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두 나라 사람에 편견이 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