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4월 결성된 광명사거리파는 유흥가 장악을 위해 개조 엽총(소드 오프 샷건인듯)과 사제 권총으로 무장하고 사격훈련까지 조직적으로 실시함

1996년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광명사거리파는 9월부터 활동 시작

두목의 눈 밖에 난 사람들에게 보복을 가하고 재개발지역을 위주로 협박과 폭행들을 통해 자금을 강탈했음.

1997년 1월 15일 경기경찰청에 의해 일망타진, 두목인 문모씨는 해외 도피했으나 25개월 후 인터폴에 의해 체포


1년 동안 자기들끼리 군사훈련하면서 고생했는데 활동 시작한지 반년만에 박살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