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안 겪어봐서 그럼ㅋ
검찰이나 경찰에서 대대적으로 터는건 정권 차원에서 필요할때나 아니면 전국구로 깽판치고 다니고 민생에 정말 "심각한" 위협이 될 정도인데
그게 아니라면 여전히 서민들 입장에서 조폭은 무서운 존재임
거리에서 힘쓰고 칼 대놓고 차고 안다녀서 그렇지, 이권 걸리거나 하면 진짜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정말 무섭다고 함
영화에서 보는 일들이 현실에서 일어난다고 보면 되겠지
당장 최근에 성남파타야파 봐라 젊은 프로그래머 하나가 돈 보고 작업장 잘못 갔다가 완전히 골로 갔잖냐ㅋ
본인은 머한치안 좋다고 말하는놈들은 세상물정 모르는 백치들이라고 봄
뭐 수치적으로야 보면 좋을 수는 있겠죠... 실제로 우리 살면서 조폭 얼마나 본다고ㅋ 근데 일단 잘못 보게 되면 인생 꼬이는 건 한순간
좋은편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