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안묶고 지지고 볶는거냐인데
천명들어가는 여단이 아니고 300명도 안되게 들어가는 여단이라 사단딱지 붙이긴 애매하고
암만봐도 기동전하라고 7군단 줄거같은데
그러면 7강습이랑 임무가 약간 겹친다는 말이지
그렇게되면 7강습을 통으로 묶어서 좀 오버사이즈 2개여단 만들고
오버사이즈 여단에 경장비 몰아주고 정규 강습여단으로 쓴 다음
원래 여단을 7강습여단으로 바꿔서 정찰이나 통신소 방어를 동시에 하는 소방수역할 시키는게 제일 나아보임
현재는 깔리는 통신소 대비 강습여단 병력이 너무적어서 문제인데 이거 해결 실마리가 보일수도 있음
천명들어가는 여단이 아니고 300명도 안되게 들어가는 여단이라 사단딱지 붙이긴 애매하고
암만봐도 기동전하라고 7군단 줄거같은데
그러면 7강습이랑 임무가 약간 겹친다는 말이지
그렇게되면 7강습을 통으로 묶어서 좀 오버사이즈 2개여단 만들고
오버사이즈 여단에 경장비 몰아주고 정규 강습여단으로 쓴 다음
원래 여단을 7강습여단으로 바꿔서 정찰이나 통신소 방어를 동시에 하는 소방수역할 시키는게 제일 나아보임
현재는 깔리는 통신소 대비 강습여단 병력이 너무적어서 문제인데 이거 해결 실마리가 보일수도 있음
특공여단이 그대로 간다는 보장이 읎는데숫
그러면 해체의미가?
사단사령부는 살아서 후방으로 내려가서 특공여단 예속된건데 그 특공여단이 개편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어디에 있음? 상식적으로 특공여단이 사단에 예속되어 임무가 바뀌면 당연히 개편되는게 수순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