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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린 댓글들이 적기는 했지만 어쨌든간에 나갈 일이 있어야 뭐 사고든 뭐든 있지 않겠냐란 공통성이 있더라. 괜히 설득력 있어서 뿜었다.
그리고 그거 때문에 몇달전 항행의 자유 작전 기사 봤던거 다시 생각나더라. 미국 구축함이 블라디보스토크 근처에서 얼쩡대는데도 아가리만 털고 끝났다던 그거.
그 무렵 짱깨들하곤 뭔 상황 있었는지 생각해보니 웃음이 절로 나오더라

- 드!림!캐!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