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쓰는 문제중년의 손그림...
총알의 각부 이름 설명은 위짤을 참고
도금 납탄
22lr처럼 총알이 너무 작아서 구리/황동제 피갑을 입히지 못한다면 하는 방법
솔직히 별로 의미가 없어 보이는게 시장에서도 보통은 그냥 도금안된 납탄이 주류인듯....
도금과 비슷하지만 나일론수지를 입혀서 쏠때 납가루등 건강을 신경쓴 실내사격장용 탄
A프레임이니 파티션이니 하는 사냥용 탄 관통력과 펀치력을 동시에 추구한 탄약이고 일반적인 탄약 생산 방법의 2배를 가공해야 해서 좀 비쌈
오픈팁탄(OTM)인데 플라스틱으로 된 캡을 달아서 좀더 공기역학적으로 유리함을 추구한거임
솔리드탄
통짜로 황동/청동/구리 로만 만든 총알
일반적인 탄약이 안쪽의 납이 균형있게 들어가지 못한다거나 하는 문제가 없어서 극강의 명중률을 추구할때 쓰는거임
납보다는 단단하니까 조금더 관통력이 높고 CNC로 가공하면 멋진것 하나 만들수 있음
이 RIP탄약이 CNC로 깎아서 만든 솔리트탄임 이름도 그렇고 총알이 깨지는것도 일반적인 할로우포인트에 비하면 좀더 강력한 느낌이기도하고...
비싸지만
플라스틱 캡이 뭔 역할을 하는 거임?
공기저항을 줄여줌
써져있음. 탄두 형상을 공기역학적으로 만든다고 - dc App
안희 그니께 저게 어떻게 탄두를 에아로-다이내믹하게 만들어 줍니까
일단 더 뾰족하면 더 공기역학적이잖아...
형상이 문제면 철제 탄두도 저 모냥으로 맹글으모 그만 아님?
그럼 그건 오픈팁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