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게는 의치한 낮게는 고졸 야가다꾼까지 다 친구로 지내는데 각자 레베루마다 생각하고 말하는게 다르고 각자의 충고와 생각을 들으면서 조금이나마 뭔가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느낌임 다만 정신못차리는 생양아치는 거른다
제일 친한 친구는 사천 출신이오 제일 인심이 좋았던 친구는 하남 출신이고 제일 부자였던 친구는 북경 출신이었읍니다.
부자는 상해가 아니라서 의외네요
사실... 부자라기보다는, 아버지가 륙군장성이라 권력이 있어보였다 카는게 더 맞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