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삼풍백화점 그런 게 일어났던 90년대나 그 이전도 아니고 지금 안전한 사회가 화두가 되는 걸까초등학교 1, 2학년이 배우는 안전한 생활이라는 과목(2015 교육과정에서 추가됨) 보고 드는 생각임.물질적, 육체적 안락이 보장되니 정신적 스트레스에 예민해진 건가
뉴스보면 그런 생각이 안들던데
ㄹㅇ 솔직히 이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