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izhankook.com/bk/article/17630

요약

1.F-35 유지비용이 매우 부담스러운건 사실임

2.그러나 KTSSM과 천무-II로 육군이 평원선 이북의 북한의 핵시설을 타격할 수 없으므로 육군의 제안은 신뢰성이 없음. 거기다가 미래 군사력 건설 방향인 주변국 대비에도 이 제안은 맞지 않음.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나라에서 육군으로 주변국에 대비할 수 있는건 미사일사령부 소속 현무 밖에 없음

3.육해공군이 다른 군과의 전투효율을 높이는데 집중해야. 즉, F-35 대신 새로운 무기를 도입해야한다는 것이 아닌 F-35의 잠재능력을 끌어내서 육군과 해군에도 도움이 되도록 해야. F-35의 EO-DAS로 적 탄도미사일 발사원점을 육군 미사일사령부에 알릴 수 있고 비슷한 논리로 적 영해 깊숙히 작전하는 F-35가 아측 잠수함에 적의 자세한 위치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4.결론적으로 타군간의 예산 전쟁은 어디까지나 국방력 강화라는 건전한 목적으로 치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