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보면 미국-멕시코 국경문제 심각하더라.
장벽건설이 아주 합리적인 선택처럼 보일 정도임.
마약은 둘째치고 미국으로 넘어간 불법체류자들이 갱단의 힘을 강하게 만들고 그 갱단이 브로커 역할을 해서 더 많은 마약과 불법체류자들을 들여오는 악순환이 벌어짐.
불법체류자들이 국경 넘을 때 보니까 이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위장복입고 통과하더라 ㅋㅋ
자국으로 끊임없이 마약, 불법체류자, 갱단들이 유입되는데 장벽만 짓는게 오히려 많이 참는듯 보임.
짱개나 러시아였으면 진작에 군사개입 들어갔음.
아무리 미국이 중남미 정치불안에 영향을 끼친 것이 있다 한들 마약 카르텔의 정치권 장악까지 미국탓으로 몰아가는 건 아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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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으로 조장하는게 아니라 마약밀매를 막는데 힘이부쳐서 놓치는게 많은거 뿐이니까 미국정부 책임이 아니지
카르텔에 돈퍼준다는 믿을만한 소스가 있음? 그러면 왜 DEA까지 멕시코에 보내서 그 애를 씀?
맥시코 카르텔은 미국정책인 마약과의 전쟁 실패로 태어난 결과물이고 이건 미국정부책임임
마약과의 전쟁이 실패한 결과는 카르텔 소탕에 실패한 거고. 카르텔이 생기고 커지게된 본격적인 계기는 80년대부터 시작된 중남미 국가의 경제문제, 부채문제였음.
그 카르텔 키워준게 레이건임 ㅅㄱ
콘트라 사건이 마치 모든 카르텔을 만들어낸 것처럼 말하네. 인과관계를 너무 단순하게 보는 거 아님?
아편전쟁 중국탓행
참는게 아니라 PC한테 발목잡히고 있는거 뿐이야
마약문제를 둘째 치면 안되는게 거기 갱단들 키운게 미국 마약과의전쟁이고 멕시코를 아예 조져논것도 미국이라 장벽치고 빠지겠다는건 얼탱이 없는 짓이라 생각함
미국이 장벽치고 나몰라라 하는게 무책임한 거라면 멕시코에 어떻게 책임을 져야 한다는 거임? 이미 카르텔에 장악당한 멕시코 정치권에라도 개입해야 한다는 거임? 미국이 빠지지 않고 오히려 멕시코에 손을 쓰면 내정간섭이 될 것 같은데
그리고 군사개입 여러번 하다 각안나오니까 런 했자너
멕시코가 현시창인건 제도혁명당이 오래 해먹은 탓도 큼. 집권 초기에야 개혁을 펼쳤지 그 뒤론 정경유착 + 마약조직 성장을 묵인/방조한 쪽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