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보면 미국-멕시코 국경문제 심각하더라.


장벽건설이 아주 합리적인 선택처럼 보일 정도임.


마약은 둘째치고 미국으로 넘어간 불법체류자들이 갱단의 힘을 강하게 만들고 그 갱단이 브로커 역할을 해서 더 많은 마약과 불법체류자들을 들여오는 악순환이 벌어짐.


불법체류자들이 국경 넘을 때 보니까 이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위장복입고 통과하더라 ㅋㅋ


자국으로 끊임없이 마약, 불법체류자, 갱단들이 유입되는데 장벽만 짓는게 오히려 많이 참는듯 보임.


짱개나 러시아였으면 진작에 군사개입 들어갔음.



아무리 미국이 중남미 정치불안에 영향을 끼친 것이 있다 한들 마약 카르텔의 정치권 장악까지 미국탓으로 몰아가는 건 아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