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1 배치2급은 울산-1급윽 계열함정이므로 방위사업법과 군수품 관리법상 신규건조사업이 아닌
계열함 건조사업에 해당되어 작전 요구성능이 기존함의 20%를 초과할수없었다

이러한 규정으로 인하여  배수량이 기존 배치1의 경하배수량 2300톤에서최대  2800톤급으로 억제될수밖에 없었고 이는 새로운추진기관 TASS
VLS 증설에 요구되는 중량확보에 한계를 초래했다

특히 이런 배수량증가의 엄격한 제한은 해경에서 오랜 신뢰성을 확보하고있던 AIM모터의 채택을 불가능하게하고 공간 중량감소에 최우선을 둔 PM모터의 채택을 가져왔는데 전세계에 PM모터를 수상함에 장착하는거 자체가 손에 꼽을만해서 엄청난 시행착오를 겪고있다
배수량 제한 좀 널널했어도 해경에서 신뢰성을 확보한 AIM모터를 장착했을것이다

울산-1 배치1과 배치2가 함형과 추진체계가 완전히 다른데 사업상 계열형으로 엮여서 이런 제약을 받게된것이 좁은 선체를 가져왔고 공간절약 중량감소에 우선순위를 두어 완전한 신기술채택을 강요받아 시행착오를 겪고있다고 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