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 남미 조진 것도 그렇고..


미국에 대한 기사 볼 때는 딱 하나 밖에 없는 듯, 한국과 관련있는 내용아니면 아예 쳐다도 안봄 ㅋ


이것은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다 마찬가지.


언제부터인가 타국일은 타국일일 뿐이라는 생각이 자리잡기 시작하더니, 요새는 그게 아주 뿌리깊게 내려앉아서 점점 타국일에 대한 관심은 줄어드는 듯.


그래서 일본에서 프삼오 추락했을 때도 그냥 남에일 치부했는데 여기는 불타는거 보고 저는 조용히 팝콘 뜯었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