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열정적으로 다양한 캐릭터성을 실험하고 입혀놓은 뤼팽 시리즈하고 셜록 홈즈 원작은 너무 차이가 심함
생각해보면 뤼팽 시리즈는 약간 동인지 마인드가 있었음 남의 캐릭터 마음대로 가져다 쓴 것도 그렇고.. 하지만 오히려 그런 자유로움때문에 앞서 나가는 캐릭터 소설로서의 실험성과 진취적인 선견지명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셜록 홈즈는 읽다보면 재치있는 대화와 유머는 초반부에 집중된다고 생각하고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추리내용에 역점을 두고 그것도 자기복제가 많지 않았나 싶어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론 홈즈 시리즈보단 뤼팽 시리즈가 좋던.
별로... 애초에 캐릭터성 매력이 없었으면 2차창작 자체가 안나오지. 매력적인 캐릭터성과 해석의 여지가 있으니 현대까지 수많은 2차창작이 튀어나올수 있는것
해석의 여지는 뤼팽도 만만치 않아 그리고 홈즈는 표현을 덜해서 여지가 있다면 뤼팽은 다양한 표현을 해놓은 확장성 때문에 재해석의 여지까지 확장된 거지 우월한 건 뤼팽쪽
응~ 그 우월한 혐성 좆팽 그래서 지금까지 영화화 얼마나 됐고 얼마나 벌었는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애초에 캐릭터성의 매력이 없었으면 2차창작 자체가 튀어나올 수가 없다는거임.
그리고 여담으로 굳이 지적하면 애시당초 그쪽 소설은 셜록홈즈가 깔아놓은 기반이 없었으면 성립이 안ㄷ....
매력이 없다고 안 했어
그리고 그쪽 소설 활성화시킨 영향과 공로는 애거사 크리스티도 만만치 않지 추리소설을 홈즈가 다 키웠냐?
응~그래서 그 홈즈보다 질적으로 우월(엄격)한 혐성 좆팽 괴도물은 왜 탐정 추리물만큼 못 컸는지~
그건 아니지만 셜록홈즈가 추리소설이라는 판을 정립시킨건 사실이니까
그건 아니지 정립했다니 다같이 분야를 개척한 거지 홈즈가 혼자 다 가져가려고 하면 안 되지
응~그 우월하신 좆팽은 그래서 왜 그런 후속타자들 못 길러내셨는지~
응~생판 남의 캐릭터 무단으로 갖고와서 줘팬 걸로 글 팔아처먹은 혐성 좆팽 안봐~
좀더 활극스러운 느낌도 있고...
셜록 홈즈 갖다 썼다가 팬들한테 털리고 헐록 숌즈 만들어 낸 주제에
홈즈는 작가가 억지로 쓰지 않았냐 - Fire at w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