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란의 곰팡이꽃.
건전한 의사소통 수단을 거세당하고, 남의 쓰레기봉투를 분해해서 뒤져보는 비정상적인 방법으로만 소통할 수 있는 현대인, 그럼에도 다른 사람과 연결되길 갈망하고, 기어이 새로이 피어나는 인연.
고3인가 고2 시절에 EBS 문제집에서 보고 재밌어서 읽어봤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근데 이거 읽고서 재밌어서 읽어본 동 저자의 다른 책은 존나 재미없었다. 아니 씨팔 느그 이름이 고스케면 뭐 어쩌라고…
건전한 의사소통 수단을 거세당하고, 남의 쓰레기봉투를 분해해서 뒤져보는 비정상적인 방법으로만 소통할 수 있는 현대인, 그럼에도 다른 사람과 연결되길 갈망하고, 기어이 새로이 피어나는 인연.
고3인가 고2 시절에 EBS 문제집에서 보고 재밌어서 읽어봤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근데 이거 읽고서 재밌어서 읽어본 동 저자의 다른 책은 존나 재미없었다. 아니 씨팔 느그 이름이 고스케면 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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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메이저한 소설은 본인의 힙스터 감성을 채워줄 수 없슴!
혹시 책과 노니는 집이라고 아십니까? 정말 갓작품입니다!
초딩때 읽었는데 아직도 좋게 생각함
단독 강화 읽어봣냐 - dc App
소나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