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딘 자주포같이 생겼지만, 일단 전차입니다.
뭐.. 예브게니의 아버지였던 알렉산드르 영감님이 최후에 만들던 T-74와 비슷하게 승무원 구획 분리식 설계은 남아있긴 하지만. (사실 말해 70년대 이후에 이거 안 하는 전차 설계가 어디있겠냐먀니..)
그외에는 현대에는 도저히 용납할수 읎는 특징이 거대하게 달렸습니다.
옆모습만 나와서 '오, 현대형 자주포?' 혹은 '미래의 타란?' 이라는 느낌이죠?
이거 쌍포에용.
포신 올라가는 것도 레알 기괴하게 올라가고 있고 이지랄 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렇게 보니 AMX 시리즈 같기도 하구요 -ㄷ-..
7.62 RWS나 23mm RWS 달아놓을 놈이라서 그렇게 생긴건지, 너무나도 육중하게 생긴 RWS의 생김새..
참, 요런 계획도 내다가 가장 정상적인 490을 보면
대체 저 모로조프 아들내미의 아이디어는 어디까지 가는가 싶습니다.
나중엔 폭주해서 전후무후할 괴작을 제안하게 되지만..
어떻게 생겨먹은 거람
으악 요동포탑 - dc App
스트라이커 MGS같은 포가 양쪽에달린듯?
일체형 탄약인 거 보니 아르마타보다 젛네요 ㅎㅈㅎ - dc App
아래짤은 서방권 냄새 솔솔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