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제 건실도-러시아는 승인 주권국 중에는 유일하게 외채=0. 작년에 다 갚았다.

외환보유고 충분하다. 위키가면 순위 있다. 경제 규모 자체는 한국보다 약간 적은 수준

무역 자체에 의존한 적 없다.러시아는 세계 1위의 밀수출국이고 방사능으로 오염된 일본과 러시아산 소고기 대량 장기 수출 교섭중이다.

오히려 러시아 쪽이 농산물 수출 엠바고 통해서 유럽 경제에 어려움을 일으킨 부분이 있다.

수입품은 가격 올랐으나 밀의 수출 유럽에서 수입되던 낙농제품의 자체 생산(특히 우유 치즈 등) 등으로 농산물 경쟁력이 대폭 향상되었다.


2)주요 경제 자원의 자급

석유 가스 수출 못하게 되도 그걸로 자급하면 되고 식량 광물 전부 자급되고 90nm 까지의 반도체(엘브루스칩 포함) 항공기 등이 자체 생산

되고 국내선 초음속기 개발 착수했다.


3)유럽과 한국의 러시아 대륙 교통로 의존

보수우익의 주장과 달리 한국은 대륙철도의 최대 화주 중 하나이고 유럽은 전통적으로 항만 공항 시설이 발달되지 못하고 특히

유럽 중심국인 독일이 사실상 내륙국이기 때문에 러시아의 석유 가스관 철도 도로 북극항로에 유럽이 절대적으로 의존한다.

한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고속열차용 가변대차 기술을 자체 개발 보유하고 있다.

유럽 기업인들이 대러 제재에 반발하고 있고 한국은 대러제재 동참을 거부하고 러시아에 반도체 전자 품목 등을 비축용으로 공급

하여 한국은 대러제재 무용지물화의 일등공신이 되었고 따라서 한국인은 유럽인, 미국인과 달리 러시아 무비자에 칼리닌그라드를

도보로 걸어 들어갈 수 있다. 


4)러시아인의 강인성

러시아는 가난하지만 대기근 혹한 나폴레옹과 히틀러의 침공 스탈린그라드 전투와 3천만명 사망  구소련붕괴 모라토리엄 등을 견뎌

냈고 한국이 속한 영미권과 달리 남성 사회이다. 참고로 소련붕괴 당시도 생필품 공급 인프라와, GRU 등 주요 국가 기관은 이상 없이

살아 남았다.


5)수출 다변화

석유 가스는 예전 얘기고 밀 등 농산물 수출, 앞으로 러시아제 치즈와 포도주가 쏟아지게 된다. 그외 MC21 수호이100 등이 틈새

시장에서 20%대의 점유율을 달성했다. 저가항공 노선 정도 생각하면 되고 시리아에서 우수성이 입증된 수호이도 없어서 못판다.

한국의 DRAM=러시아의 수호이전투기


결론: 외력에 의한 러시아 붕괴는 현실성 없고 유럽 기업인들도 반발이 심하다. 한국은 대러제재 실패로 만든 일등공신이며 보상을 

두둑히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