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쪽은 통조림으로 된 전투식량을 고집하는 경향이 있는것같음. 그쪽이 맛이 더 있다는데 레토로트랑 처리하는 방식이 다른건가?그냥 음식 만들어서 살균처리 하고 밀봉하는건 똑같은거 아님?
레토르트는 가열하는 과정에서 오뚜기 3분요리 맛이 되어버림
금속 통조림이 맛이나 보존기간면에서 좋긴 한데 무게나 부피면에서 레토르트에 밀림
통조림이 훨씬 구려. 무겁고 뒷처리허기도 귀찮고 부피도 크고... 데워먹는 감성이니 그거 다 이빨이고 걍 돈쓰기 아까운거 아닌가 싶을 지경임.
통조림은 보존성이 좋고 유사시 그릇이나 냄비용으로 쓸 수 있어서 쓰는걸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