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사람이 락시미 미탈임... )






2007년 이었나 근데 락시미 미탈이라는 왠 인도출신 철강재벌이


유럽의 NO1 철강사 아르셀로를 먹으려 한거임


그런데 옛 식민지 출신 기업에게 인수당하길 싫어했던 당시 아르셀로 경영진은


러시아 세베르스탈과 통합을 추진했지만 무산되고


결국 인수가격을 300억달러를 부른 락시미 미탈의 미탈스틸로 넘어감


그렇게 압도적 규모의 세계최대 철강사인 아르셀로 미탈이 탄생함














그리고 저것보다 더 예전인 90년대 옐친 아니 헬친 시절


민영화 당시 철강사들을 분할매각 안했으면


포스코랑 비슷한 규모의 철강사가 러시아에 존재했을거임



( 근데 결국은 올리가르히들에게 분할 매각되어서 현재 천만톤 초중반의 생산량을 보이는


중형 철강사들만 4개사 밖에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