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앵앵 거리는 소리 들려서 보니까 괭이였음


이모네가 냥줍한지 한달 된거 며칠 맡아준다고 데려왔다는데 진짜 키우려고 데려온거였으면 가족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을것


좀 귀엽긴 해도 난 아직 새 애완동물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됐다


아 씨발 또 눈물나려고 하네 개새끼들 왜 뒤져가지고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