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anes.com/article/88583/imdex-2019-st-engineering-unveils-vanguard-130-multi-role-combatant-concept


싱가폴 애들이 빅토리급도 그렇고 이런거 좋아하나봄.


싱가폴의 ST엔지니어링의 해양사업부가 싱가폴 해군에 제안한 설계를 바탕으로 이런배를 출품했는데 가관임


특히 특징은 함선 양옆으로 무인함선을 수용하고 배치가 가능한 시스템이 들어가있다는거임. 배가 들어간 큼지막한 구멍이 바로 그 용도임. 


함포는 76mm주포에 30mm나 50구경등 여러가지 달려있다고 하고 저렇게 다 하고도 5000톤급이라고함.


포미더블보다 크긴 한데 그래도 배 양옆으로 저런 큰배를 박을생각을 하는건 좀 충격적이다.